
크리스에프앤씨의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이다가오는 초여름 필드를 겨냥해 쾌적한 착용감과 감각적인 베이지 컬러가 돋보이는 라운딩 패션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베이지, 블랙, 화이트 등 모던한 컬러를 베이스로 도회적이면서 카리스마 있는 커플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한 기온이 오르는 5월의 필드 환경을 고려해
에어홀과 엠보 메쉬 등 땀 배출과 통기성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 의류로 퍼포먼스와 스타일의 밸런스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여성 모델은 깔끔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탑에 기하학적 패턴이 돋보이는 베이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스커트는 촘촘한 공기 구멍이 뚫린 에어홀 원단을 적용해 한여름에도 끈적임 없는 최상의 통기성을 제공한다.
남성 모델은 베이직한 블랙 피케 셔츠에 차분한 베이지 팬츠를 착용해 군더더기 없는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자칫 더워 보일 수 있는 블랙 티셔츠지만,
원단 표면에 요철감을 주어 피부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한 엠보 메쉬 소재로 라운딩 내내 뛰어난 청량감을 제공한다.
마스터바니에디션 관계자는 “기온이 오르는 시기에는 가볍고 쾌적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소재의 선택이 필수적”이라며
“기능성 냉감 소재와 감각적인 베이지 패턴이 조화를 이룬 제품들로 초여름 필드 위 가장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년 마스터바니에디션 S/S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 버킷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